
8월 25일부터 26일에 걸쳐 훗사시에서 연1회 열리는 대이벤트 요코타 기지 일·미 우호제가 개최되었습니다. 1950년부터 시작된 요코타기지 우호제는 금년에 57회를 맞이해 우호제회장의 중심인 요코타기지내에서는 각국 요리자랑, 일본 북, 일본 무용이 선보였으며 쟈즈,록크음악연주, 근육자랑, 항공기전시, 불꽃놀이 등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은 기지내 만이 아니고 훗사 상가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에 휩쌓여 가는곳마다 사람들로 붐비고 이틀간 합계 12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신일본학원은 요코타기지에서 도보로 10분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신일본 학원이 있는 훗사시는 국제색채가 흘러넘치는 거리로 알려져 현재 52개국, 합계 2300명의 외국인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요코타기지 일·미 우호제는 일본인과 미국인뿐만이 아닌 훗사에 사는 모든“국제적 훗사인”을 위한 이벤트로 되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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