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클래스 학생들이 일본에 온지도 어언간  4개월이 지나갔습니다. 헤이세이19년에 니카다츄에츠오키지진이 발생하여 그들도 실제로 지진을 경험하게 되였습니다. 다행히 도쿄는 아직 큰 지진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뉴스 등 메디어를 통하여 지진이 얼마나 무서운지  직감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매번 과외 수업의 일환으로 다치카와방재관을 찾아가지만 이번에는  여느때와는 다른 심정으로 체험에 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소방훈련, 구명훈련, 연기, 지진도 체험했고 VTR에 수록된 비디오도 보았습니다. 다만 훈련과 체험으로 끝나버리는게 아닐가 근심했었는데 이외로 열심히 착수해 나갔습니다. 특히. 지진체험에서는 화재방지 중요성, 피난 경로를 확보하는 중요성을 익히였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큰 지진이 일어났을때 아무것도 할수없다는걸 실감했으리라 믿습니다.
        어디까지나 체험이였지만 일본은 언제 어다서 큰 지진이 일어날지 누구도 모릅니다. 이번에 배운 일을 만일의 경우에 떠올려 대처할수 있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