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학 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제 1 부는 선생님이 일본대학, 전공, 입시까지의 스케줄, 그리고 지금 해야될 일 등에 대해 말씀하셧습니다. 많은 학생들은 아직은 이른 앞날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듣고나서 긴장감을 느낀 것 같았습니다.
제2부에서는 금년에 진학하는 선배들이 옳바른 공부 방법이나 합격에 이르까지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가까운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수험에 대해 보다 실감한 것 같았습니다.
이번 진학설명회를 기회로 초심을 잊지 말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행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날에는 도쿄대학 대학원의 학생을 불러 난관대학수험을 위한 경험담을 들었습니다. 실제로 수험한 학생만이 알수 있는 실질적인 귀중한 이야기를 들어, 학생들의 마음에 불이 붙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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