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3일, 초중급 클래스 과외활동의 일환으로 타치카와 방재관에 갔습니다. 거기에서 재해 발생시 구명, 피난 방법을 배우고 또한 향후 일어날수 있는 재해를 상정하여 실제로 체험했습니다. 방재관 스탭의 안내하에 약 4시간에 걸쳐서 소화기의 사용법이나 화재시의 피난 방법, 지진대응책을 배웠습니다. 또, 지진이 일어난 거리의 상황이 리얼하게 느껴지는 미니 극장은 학생에게 대호평. 지진이 없는 나라에서 온 학생들도 지진의 무서움을 실감한 것 같습니다. 체험중에는 스탭과 자연스럽게 커뮤니케이션을 취하는 학생의 모습도 볼수 있어 이번 과외활동은 재해에 관한 지식을 배우는것만이 아닌  평상시 교실에서 배우고 있는 일본어를 사용하는 좋은 기회로도 되였습니다.